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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워즈】킹카즈마는 킹 귀여워【카즈마】 [일본 애니메이션]

【미르기닷컴】 일본의 익명게시판 니찬넬에 올라온 『썸머 워즈』 카즈마군 관련 게시물을 발췌, 일부를 번역 인용해봤습니다. (『썸머 워즈』와 그 등장인물 이케자와 카즈마군에 관련해서 제가 쓴 글은 여기 있습니다.)





【썸머 워즈】이케자와 카즈마는 킹 귀여워【카즈마】


1 :2009/08/02(日) 07:27:04
■이케자와 카즈마 (목소리 타니무라 미츠키)
13세, 사카에의 증손자 중 한 명. 방에 틀어박혀 있곤 하지만
실은 격투 인터넷게임의 세계적 챔피언으로, 인터넷세계에서는 ‘격투왕 킹 카즈마’로 알려진 달인.
세계적인 기업을 스폰서로 둔 슈퍼 플레이어다.
자기 실력에 자신감을 갖고 있고, 그 태도 때문에 과거에 왕따를 당했던 경험도 있다.
격투게임의 수련을 위해 ‘스승님’의 가르침을 통해 수행을 계속하고 있다.



3 :2009/08/02(日) 08:30:41
너무 귀엽다.


4 :2009/08/02(日) 09:37:34
11살인데 너무 섹시해 ㅋㅋ (※실제로는 위에 써있 듯이 13세.)


5 :2009/08/02(日) 10:34:03
팜플렛에도 카즈마는 감독이 가장 신경썼던 캐릭터라고 써있었지.
소년이지만 가끔은 어른스럽고, 또한 섹시함도 갖췄다고.

너무 귀엽다.


6 :2009/08/02(日) 10:39:44
여자아이였으면 좋았을 텐데 ㅋ


8 :2009/08/02(日) 11:53:19
나도 목소리 때문에 중간에 성별을 알 수 없었지.
하지만 나로선 좋다.


9 :2009/08/02(日) 12:40:57
글이 올라왔구나 ㅋㅋㅋ
카즈마아아아아아아아아


11 :2009/08/02(日) 15:46:18
>>4
중학생이니까 최저 12살이겠지?

하지만 켄지나 꼬마들(6∼7세)과 같이 서면, 나이에 비해서 키가 작다는 것이 두드러진다.ㅋ


12 :2009/08/02(日) 19:49:11
나츠키 선배 필요없으니까 카즈마군을 신부로 줘.

라고 말했더니 사카에 할머니가 쇼크사.

13 :2009/08/02(日) 20:01:51
목소리가 좋았어. 하지만 약간 너무 여자애같은 목소리긴 했지.


14 :2009/08/02(日) 20:03:36
키가 작아서 꼬∼마 꼬∼마 이렇게 놀림받은 걸까?


15 :2009/08/02(日) 20:15:41
“말투가 틀려먹었어. 좀 더 거래처에 말하는 것처럼 말해봐.”

이 한 마디로 즉시 신부로 결정.


16 :2009/08/02(日) 20:34:12
작중에서는 아직 8월 초였으니까……
영화 뒷이야기를 망상하면 매우 맛있다.

틀림없이 주인공과 함께 목욕탕에 들어가거나 하겠지.


17 :2009/08/02(日) 22:04:33
>>1
아니 반대야. 마음이 약한 왕따 아이가 할아버지한테서 소림사를 배워,
그 경험을 살려 격투게임을 시작해 킹이 된 거겠지.
즉 이지메 당하던 시절에는 지금과 달리 실력과 자신이 없고 섹시함만 넘쳐흘렀다는 이야기.

>>14
카즈마가 우는 얼굴이 너무 에로틱하기 때문에, 불건전한 녀석은 괴롭히게 되고
건전한 녀석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 일어서는 거다.


18 :2009/08/02(日) 22:06:39
카즈마가 여자였다면 히로인과 주인공을 두고 다퉜겠지, 절대로.

어째서 남자인 거지…


19 :2009/08/02(日) 22:14:39
반대로 생각해라.

 남자라도 이만큼 섹시하다면 오히려 남자이기 때문에 좋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해라.


20 :2009/08/02(日) 22:19:07
랄까 써놓고 보니,
여자아이였으면 그처럼 겨드랑이나 가슴이 살짝살짝 보일 수 없었다는 점을 깨달았다.
고맙다, 카즈마. 남자아이여서 고맙다.


21 :2009/08/02(日) 22:24:17
킹을 조종하는 여자아이였다면 제일 좋았을 텐데… 충분히 귀엽긴 하지만.

하지만 역시 킹카즈마 쪽이 더 좋다.


22 :2009/08/02(日) 22:29:28
남자아이여서……



다행이다!


23 :2009/08/02(日) 22:33:43
사다모토 그림은 안된다.ㅋ 카즈마가 너무 남자아이스럽다.ㅋ
아니 그게 원래 맞겠지만.ㅋ

애니메이션 포스터판의 카즈마 보면 알겠지만,
정말로 겉모습은 여자아이다.
샌들도 여자같았고….

하지만 남자라는 걸 알고 죽고 싶어졌다….


24 :2009/08/02(日) 22:41:50
여자아이로 만들면 카즈마의 좋은 점이 전부 사라져버리잖아.


25 :2009/08/02(日) 22:45:20
중반까지 여자아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오빠가 될 거라는 얘기 듣고 “뭣?” …이렇게 되었다.


26 :2009/08/02(日) 22:46:57
이런 캐릭터는 여자아이겠지? 여자아이지?
“오빠가 될 거잖아?”
엥?
우,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이렇게 되었다.


27 :2009/08/02(日) 22:51:59
그렇게 귀여운 애한테 거시기가 달려 있을 리 없잖아.


28 :2009/08/02(日) 22:59:50
일부 사람들의 희망을 위해, 성별을 숨긴 채 끝낸 편이 좋았을지도. ㅋ


29 :2009/08/02(日) 23:00:27
카즈마의 때를 밀어주고 싶다.


30 :2009/08/02(日) 23:00:45
>>28
이름도 카오루거나 히카루 같은 걸로 해뒀으면…ㅋ
카즈마 귀엽다 카즈마


32 :2009/08/02(日) 23:09:25
그나저나 귀엽다. 목소리는 여자고 겉모습도 양쪽으로 다 보이니까
사실은 여자였습니다란 결말일까 했더니.
뭐 남자라서 다행이다.


33 :2009/08/02(日) 23:12:33
마지막에 잠깐 화투친 것뿐인 히로인보다도, 전편에 걸쳐 활약한 카즈마야말로 진정한 히로인


34 :2009/08/02(日) 23:25:53
리벤지에서도 패했을 때의 우는 장면에 넘어갔다.


35 :2009/08/02(日) 23:34:56
여자아이였다면 좋았을 텐데. 아니 오히려 ‘남녀아이(男の娘)’였다면 더 좋다.


36 :2009/08/02(日) 23:43:34
잠깐 기다려.
아직 양성구유라는 가능성이 남아 있다.


38 :2009/08/02(日) 23:48:23
그건 필요없다.


39 :2009/08/03(月) 00:54:50
올여름, 쇼타에 눈을 떴습니다.
정말로 감사합(생략)


40 :2009/08/03(月) 01:36:41
여자였다면, 그 복장이나 쿨한 성격, 노트북을 가슴에 안을 때의 동작이나 우는 장면 전부가
자기자신이 귀엽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는, 약삭빠른 성격의 캐릭터가 되어버린다.
뭐, 그것도 나름대로 소악마계니까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섹시 성분이 줄어든다.
저 섹시함은 남자아이라고 하는 스파이스가 포함됨으로써 처음으로 완성되는 천연적인 섹시함이다.


41 :2009/08/03(月) 03:49:43
>>11
미안 팜플렛봤더니 13살이었다.


42 :2009/08/03(月) 08:13:59
설마 이 내가 쇼타를 신부삼을 날이 올 줄이야…


43 :2009/08/03(月) 08:56:45
목욕 장면을 넣어서 그을리지 않은 부분도 보여주길 바랐다…


44 :2009/08/03(月) 12:39:40
영화를 보고 와서, 혹시나 싶어서 검색해봤더니
카즈마 글이 올라와 있길래 웃었다. 그리고 감사한다.


45 :2009/08/03(月) 13:28:24
카즈마한테 성교육해주고 싶다.


46 :2009/08/03(月) 14:27:42
적 AI한테 얻어맞을 동안의 신음소리에
완전 발기해버린 것은 우리끼리만의 비밀.

랄까 너무 신음한다.
보다가 창피스러웠다.


47 :2009/08/03(月) 15:26:14
>>46
동감이다. 거기게 제일 두근거렸다.

탱크탑의 겨드랑이 부근에 안 그을린 자국이 보이지 않아서
어라? 했더니만 남자아이였구나.


48 :2009/08/03(月) 16:58:53
그 나이면 아직 브래지어 쓰지 않는 애도 있겠지.


49 :2009/08/03(月) 17:09:07
킹카즈마가 졌을 때,
“카즈마군의 손가락 빨고 싶다”
였나 뭐였나 하는 글이 보였는데, 저쪽 세계에도 너희들 같은 놈들이 잔뜩 있는 거겠지.


50 :2009/08/03(月) 18:36:55
미안 그거 나다.


52 :2009/08/03(月) 19:09:53
킹카즈마랑 OZ에서 데이트하고 싶다.


53 :2009/08/03(月) 21:08:12
카즈마땅의 목덜미를 핥고 싶다.


54 :2009/08/03(月) 21:10:48
친척 여러분이 켄지와 카즈마를 억지로 세크로스시키는 동인지 희망


55 :2009/08/03(月) 21:25:25
그때에는 아바타와 닮도록
토끼귀를 단 카즈마군으로 부탁하고 싶다.

여름 코미케엔 아무래도 무리겠지만 (카피본이라면 나올지도)
겨울 코미케나 쇼타스크 같은 데에서.


56 :2009/08/03(月) 21:27:18
>1000번이라면 카즈마는 여자아이

와~


57 :2009/08/03(月) 21:59:42
카즈마땅의 냄새를 맡고 싶다.


58 :2009/08/04(火) 00:06:08
엄청 괴롭혀주고 싶어지는 아이다….
이건 한여름의 실수가 있다고 해도 아무도 질책할 수 없다…….


59 :2009/08/04(火) 00:52:12
공주님 안기로 안고 “그만해!”란 말을 듣고 싶다.


62 :2009/08/04(火) 01:04:31
개인적으로는 “거래처 상대 운운”, “오빠”, 우는 얼굴에서 팍팍 왔다.
네들은 어땠냐?


63 :2009/08/04(火) 01:19:24
탱크탑이 헐렁해서 가끔씩 가슴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도 있었지?
일부러 그랬다고밖에 생각할 수가 없다.


64 :2009/08/04(火) 01:24:42
역시 그 우는 얼굴이지.
“지키지 못했어”에서 안아주고 싶었다.


65 :2009/08/04(火) 02:08:09
히로인보다도 먼저 글이 올라오다니….


66 :2009/08/04(火) 02:08:37
카즈마의 눈물 맛이 알고 싶다.


67 :2009/08/04(火) 02:47:48
카즈마 귀엽다 카즈마


69 :2009/08/04(火) 04:37:46
>>62
맞어! 개인적으로 카즈마가 보리차마시는 모습이 섹시해서 좋았다.
그리고 컴퓨터로 식기를 밀어내는 것은 나도 하기 때문에 웃겼다.


75 :2009/08/04(火) 15:44:44
이런 미소년이라면 얼마든지 스폰서가 붙겠지.


76 :2009/08/04(火) 15:55:25
베개영업적인 의미로.


79 :2009/08/04(火) 17:50:39
카즈마군의 손가락은 레몬맛 ><


81 :2009/08/04(火) 21:05:38
너희들 카즈마군한테 이상한 짓 하려고 했다간 소림사권법으로 얻어맞는다.


82 :2009/08/04(火) 21:24:46
거래처에 하는 것처럼 정중히 부탁해볼 테니까 괜찮아.


84 :2009/08/04(火) 21:36:13
오히려 얻어맞고 싶다.


83 :2009/08/04(火) 21:27:03
허벅지 쓰다듬고 싶다.


85 :2009/08/04(火) 21:37:13
손가락 빨고 싶다.
아니 빨리고도 싶다.


86 :2009/08/04(火) 22:24:40
아무리 권법을 배웠다고는 해도 어른 한 명을 일격으로 출혈시키는 그 펀치는 엄청났다.

그보다 허벅지 핥고 싶다.


91 :2009/08/05(水) 00:41:49
탱크톱 틈새로 유두가 보이지 않을까 약간 비스듬하게 스크린을 쳐다본 녀석은 아마도 나.


92 :2009/08/05(水) 00:43:49
유두는 절대로 서몬핑크빛.


93 :2009/08/05(水) 00:45:00
여긴 혹시 변태들밖에 없나?


94 :2009/08/05(水) 00:46:53
>>93
캐릭터 게시물에는 어디나 이런 정도다. ㅋㅋㅋ

음…, 변태들밖에 없습니다만 뭔지?


95 :2009/08/05(水) 00:51:31
설령 변태라고 하더라도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지만.


97 :2009/08/05(水) 01:21:17
앞머리를 쓸어올려주고 싶다.


98 :2009/08/05(水) 02:16:35
개인적으로는

리얼 카즈마→귀엽다
킹카즈마→에로틱하다

라고 생각하는데 어떤지?


99 :2009/08/05(水) 02:18:20
>>98
그 반대 아냐?
겨드랑이 살짝 보일 때 에로틱하지 않다는 거냐?


100 :2009/08/05(水) 02:26:02
갑자기 DELL 노트북 판매가 늘어나면 재미있겠다.


101 :2009/08/05(水) 02:40:43
>>100
그 헤드폰이라든지.ㅋ


102 :2009/08/05(水) 02:44:13
보인다… 보여! 카즈마군의 목욕 장면이 보인다!!!


107 :2009/08/05(水) 07:20:28
킹카즈마, 모티브가 토끼인 주제에 너무 멋지잖아.


112 :2009/08/05(水) 16:35:48
으음……, 카즈마가 스승님과 함께 목욕탕에 들어가서,
스승님한테 추행당하는 장면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115 :2009/08/05(水) 18:26:08
인터넷에서 격투기 챔피언인데 피부가 검다는 건 위화감 있지 않냐?
컴퓨터만 하는데 어째서 탔을까.
그게 이상하다.


116 :2009/08/05(水) 18:28:54
밖에 나가서 소림사권법 연습했잖아.
그래서 탄 거겠지.


118 :2009/08/05(水) 18:46:05
그 탄 피부가 참을 수 없다.

아직 그림은 안 올라온 거냐∼


119 :2009/08/05(水) 19:00:57
>>118
일단 픽시브라도 보고 있어라.

그리고 ‘카즈마’로 검색해보면 스크라이드가 나오니까,
‘佳主馬’로 검색하는 편이 좋을 거다.


120 :2009/08/05(水) 19:49:46
우선 델 노트북과 키보드 사오마.


121 :2009/08/05(水) 20:01:08
>120
HD 브라운관도.


122 :2009/08/05(水) 20:02:41
그리고 대형컴퓨터와 어선과 자위대 통신설비도 사와야지.


128 :2009/08/05(水) 22:10:53
호소다:아, 이건…. 콘티를 그릴 때에도, 레이아웃 체크나 원화 체크를 하고 있을 때에도 생각했던 건데. 켄지군은 둘째 치고 카즈마가 섹시해서.

―――제일 인기 있죠? (웃음)

호소다:아, 「에스」계 독자에겐 그럴지도 몰라. 목덜미라든지 그리면서 두근두근거렸거든…. 나는 이미 중년인데. 「에스」에서도 소년의 매력에 관해 여러 번 특집이 있지만, 역시 그릴 때에도 느끼거든. 12살 정도의 애들이 갖는 묘한 섹시함이랄까…. 팔다리가 길고, 가늘고. 게다가 변성기. 변화의 순간이란 것은 사실 매우 매력적인데, 아마 중1이나 중2 남자아이들은 자신의 그런 매력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거야. 아깝다는 생각도 들지. 뭐, 다들 손을 대진 않으니까. 동년대의 여자아이도 너무 어려서 남자아이의 매력을 깨닫지 못하잖아. 정말 좋다니까…. 풀장에서 돌아오는 남자아이는 정말 섹시하거든.

―――약간 거무스름한 점이 또 괜찮죠.

호소다:그렇지. 뭔가 그런 야한 시선을, 카즈마한테는 쏟게 돼. 감독이지만….


역시 감독님 잘 아시는군.


130 :2009/08/05(水) 22:17:59
>>128
잠깐ㅋ 어느 잡지 인터뷰?


131 :2009/08/05(水) 22:20:08
계간 S의 7월호였을걸.


132 :2009/08/05(水) 22:24:23
너무 변태스럽다.


135 :2009/08/05(水) 23:27:17
감독부터 이러고 있다면 안심하고 변태가 될 수 있다.


136 :2009/08/05(水) 23:38:21
모습을 ‘여자아이 같은 미소년’으로 만들지 않았던 건 감독의 주의였단 말인가.
너무 엄청난데….


138 :2009/08/05(水) 23:50:45
오늘 보고 왔다.
카즈마한테 완전히 당했다.ㅋ

>>128
감독 괜찮냐.ㅋ
좀 더 해라.


141 :2009/08/06(木) 01:50:31
전국시대 무장의 취미로서 곁에 시중들게 하고 싶다.

아까 심야상영 보고 오자마자 우선 이 게시물을 열어본 나는 잘못되지 않았겠지?
남자아이란 건 알고 있었지만, 처음엔 주인공과 반목하는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솔직하고 착한 아이라서 계속 카즈마군을 눈으로 쫓았다.
>>128에 있는 것 같은 그 나이 또래 소년의 섹시함이 정말….
소림사 권법 하고 있을 때 보면서 조금 젖었다.


143 :2009/08/06(木) 02:16:00
심야로 보고 즉시 검색했다.
소림사권법은 왔다.
소년이라 더 좋다.

뭐랄까 이 흐름을 여기서 끝내게 해선 안된다.


146 :2009/08/06(木) 03:13:56
동인계에선 불타오를 것 같다. 이 아이.
정말 귀엽다.


148 :2009/08/06(木) 03:23:29
감독 스스로 그리면서 이만큼 매력적으로 느끼고 있다니까, 여러 가지로 기대하고 싶다.


149 :2009/08/06(木) 03:24:49
아니메스타일인지 그런 이름의 사이트에서 잠깐 설정자료 봤는데, 카즈마만 혼자서 섹시포즈가 많길래 웃었다.
스태프도 변태들 뿐이다. ㅋ


150 :2009/08/06(木) 03:42:25
http://www.style.fm/as/02_topics/artwork/artwork_summerwars1.shtml
속았다.
어디가 섹시포즈냐.


151 :2009/08/06(木) 03:44:19
러브머신이 설정자료를 고친 거다!


152 :2009/08/06(木) 03:45:37
네들 무슨 상상한 거냐.ㅋㅋㅋ
충분히 섹시포즈잖아!


153 :2009/08/06(木) 06:16:24
섹시 ㅋㅋㅋ


155 :2009/08/06(木) 08:29:41
마지막 해피버스데이 부분의 집합 장면 카즈마는 별로였다.
거기만 작화붕괴. 안 본 걸로 하겠다.

그리고 카즈마 운다→아직 안 졌어! 할 때에 눈물을 개그풍으로 그린 건 안되지….


156 :2009/08/06(木) 12:24:12
>>155
둘 다 초 동의.
진심으로 울게 하고서 뺨을 붉히거나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까웠다.


157 :2009/08/06(木) 13:05:08
>>156
그런 짓 했다간 영화관 내에서 체포당하는 녀석들이 나올 거다.
감독은 그 부분을 알고 있기 때문에
과도하게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했던 거겠지.


158 :2009/08/06(木) 13:11:51
체포 ㅋㅋㅋㅋ
확실히 그럴지도 모른다. 죄많은 녀석이다….

코미케에 기대하고 싶지만 에로요소는 필요없다.


159 :2009/08/06(木) 15:46:30
건전하게 모에할 수 있는 카즈마를 보고 싶다.


160 :2009/08/06(木) 17:53:51
>>155
그 우는 장면 클로즈업은 머리카락이 흐트러진 모습이라든지 눈물방울 가공이라든지
너무 엄청 신경써서 만들어져 있어서 보면서 창피했다.
나중의 개그 얼굴은 제작자들도 쑥스러워서 그런 것 아닌가 싶다.


161 :2009/08/06(木) 18:15:14
아무래도 좋지만, 가장 마지막에 “움직였다…! 기분 나빠…” 다음에, 아버지가 머리카락을 흐트러뜨릴 때 “우와아아아아”하는 목소리가 작중 가장 하아하아했다.


162 :2009/08/06(木) 19:45:11
기분 나빠! 라고 한 것은 아이스러운 반응이라 미소가 나왔다.
여동생을 신부로 삼으려면 카즈마랑 싸우지 않으면 안되겠지….


163 :2009/08/06(木) 19:54:40
>>162
카즈마를 신부로 삼으려면 누구랑 싸우면 될까?


164 :2009/08/06(木) 19:57:27
사회


165 :2009/08/06(木) 19:59:40
호소다겠지.


167 :2009/08/06(木) 20:05:53
>>128 보면 호소다 감독은 카즈마는 내 신부라든가 말할 것 같다.
아니 아들이라고 하려나.


168 :2009/08/06(木) 20:31:42
379
2번째 봤다.
1번째에는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여러 가지 발견해서 좋았다.
카즈마가 첫 싸움에서 러브머신에 패한 다음 비방중상하는 글들 중에 카즈마군의 손가락 빨고 싶다고 써있어서 웃었다.ㅋ
쓴 놈은 절대로 여기 녀석들이겠지. ㅋ

381
>>379
정확히는
카즈마땅의 손가락을
쪽쪽!

호소다는 정말로 뭘 생각하고 있는 거냐. ㅋ


169 :2009/08/06(木) 21:12:23
잠깐 기다려라.
그저 토끼 아바타밖에 보이지 않는데
어째서 실제 카즈마를 본 듯한
글이 올라온 걸까.


170 :2009/08/06(木) 21:26:36
>>169
즉 손가락 쪽쪽씨가 쪽쪽 빨고 싶은 것은 ‘킹카즈마의’ 손가락인 거겠지.


171 :2009/08/06(木) 21:32:19
쪽쪽씨는 호소다겠지?


172 :2009/08/06(木) 21:44:09
>>170
동물 페치냐….


173 :2009/08/06(木) 21:58:16
킹카즈마라면 손가락보다도 귀를 만져보고 싶다.


174 :2009/08/06(木) 22:18:52
킹카즈마의 귀가 누워 있는 상태를 보고 싶다.


175 :2009/08/06(木) 22:23:21
1박이라도 좋으니까 진나이가에서 자고 싶다.
카즈마가 들어갔던 욕조에 들어가고 싶어∼


176 :2009/08/06(木) 22:25:37
남자한테 이만큼이나 모에한 것은 처음이다 제길!

그치만 그런 녀석 많은 거 같구나 ㅋㅋ


177 :2009/08/06(木) 22:46:27
A안:킹카즈마의 귀를 깨물면서 뒤에서부터 유두를 만진다.
B안:카즈마소년의 목덜미를 핥으면서 뒤에서부터 유두를 만진다.

옵션입니다만, 착의로 하겠습니까? 벗기겠습니까?


178 :2009/08/06(木) 22:49:41
제기라아아알
신부는 스모모땅 뿐이라고 결정해놓고 있었는데! 카즈마군이 나타난 탓에!
아쉽게도 이성에게 모에하다니…. 나의 실수다.


179 :2009/08/06(木) 23:24:13
타니무라 미츠키의 팬이 되어 버렸다….
성우 연기 잘한다.


180 :2009/08/06(木) 23:27:19
Blu-ray, DVD 코멘터리에는 꼭 불러줬으면 좋겠다.
본업이 바쁠 것 같지만 어떻게든 해주세요.


181 :2009/08/07(金) 00:21:43
어제 보고 와서 첫 눈에 반했다.
팜플렛은 다 보고 나서 보는 주의라서 중간까지 여자아이인줄 알았다.ㅋ

동성 상대로 모에하다니…, 위험한 길에 빠져든 기분.


182 :2009/08/07(金) 03:06:57
환영한다, 이쪽 세계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헤매지 말고 가라. 가보면 안다.


183 :2009/08/07(金) 06:01:37
카즈마는 앞으로 성징을 맞지 않는 편이 나을까.
앞으로 성징하는 모습도 기대되는데.


184 :2009/08/07(金) 08:28:09
카즈마 첫 등장 때에 책장에 소녀만화가 꽂혀 있어서 여자아이인줄로만….
어차피 헛방이고, 낡은 책이고, 카즈마집인 것도 아니니 잘 생각해보면 알 수 있었을 텐데.
보고 있던 도중에는 위화감을 느끼지 못했다.


186 :2009/08/07(金) 12:13:13
>>172
동물 페치는 일본인의 기본 소양이잖아?


187 :2009/08/07(金) 12:40:52
가이드북 샀다!
이걸로 마음껏! 우효∼!


188 :2009/08/07(金) 12:44:04
>>187
가이드북에 카즈마 많이 실려 있어?
살까 말까 고민 중인데.


189 :2009/08/07(金) 12:52:06
>>188
스토리가 마지막까지 순서대로 화상과 함께 실려 있는데, 거기에 본편의 카즈마는 상당히 많이 실려 있어.
이 스토리 가이드만 85페이지 정도 되니까, 꽤 만족할 수 있을 듯.


190 :2009/08/07(金) 12:55:47
>>189
우와 그렇게 충실한 내용이었나!!
오늘 4번째로 보고 올 예정이니까, 있으면 사와야지.
어젠 다 팔려서 사지 못했다….


191 :2009/08/07(金) 12:55:59
카즈마땅의 손가락을 쪽쪽
이라고 쓰인 글이 나온 장면도 실려 있어서 웃었다. ㅋ


192 :2009/08/07(金) 12:57:37
>>190
4번째!? 너무 많이 보고 있어 ㅋ
그렇게 맘에 든다면, 사도 절대로 손해는 없을 거다.
아마존에서도 살 수 있는 것 같으니, 안 판다면 검색해보는 것도 추천.


193 :2009/08/07(金) 13:00:34
>>192
1일, 3일, 5일, 6일에 봤다.ㅋㅋ 오늘 또 보면 3일 연속이다.
작지만 호소다 감독에 대한 지원이다.
콘티는 샀는데 가이드북은 못 샀어.ㅋㅋ
아마존도 있었지! 오k, 생큐. 찾아볼께!!


195 :2009/08/07(金) 13:22:52
이 영화가 2∼3년전에 만들어졌거나,
카미키 류노스케군이 2∼3살만 어렸더라면
카즈마군은 류노스케군이 연기했을지도 몰라.


196 :2009/08/07(金) 13:47:18
센과 치히로의 보 목소리냐….


199 :2009/08/07(金) 15:26:12
>>195
그건 모에 죽겠다.


198 :2009/08/07(金) 15:20:58
썸머워즈 감상 읽어보면 다들 카즈마를 여자아이인 줄 알았다는군.
광고 그림을 봤을 때엔 그냥 남자아이로 보였기에 조금 놀랐다.


200 :2009/08/07(金) 15:35:02
>>198
작화 관계로 극중에서는 여자아이도가 UP되어 있다.
게다가 목소리나 대사, 동작이 하나하나 에로틱하다.


201 :2009/08/07(金) 16:52:40
>>200
응, 확실히 극중에서의 카즈마군은 에로틱했다. 귀여웠다.
아마 스태프들도 본편 종반까지 히로인을 잊고서,
카즈마를 히로인으로 만들려고 필사적이었던 것 아닐까 의심될 만큼. ㅋ

다만, 나는 처음부터 남자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여자아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예상 이상으로 많았다는 느낌.


202 :2009/08/07(金) 18:02:40
>>201
난 공식 사이트 보고 나서 갔더니
여자아이라는 발상 자체가 일지 않았다.


204 :2009/08/07(金) 18:12:47
한편 나는 공식 사이트를 의심했다.


206 :2009/08/07(金) 18:35:16
노멀이라고 생각했는데, 영화관에서 나왔더니 쇼타 모에 속성이 부가되어 있었다는 편.


207 :2009/08/07(金) 18:50:27
그럼 됐다.


208 :2009/08/07(金) 18:53:31
다 보고 집에 오자마자
중학생 교복의 카즈마를 그려버렸다.

물론 세일러로.


209 :2009/08/07(金) 18:57:19
만화판 사왔다. 카즈마와 켄지가 영화판과 마찬가지로 귀엽게 그려져 있는 것은 좋은데,
카즈마 피부에 스크린톤이 안 붙어 있는 것은 실태라고밖에 말할 수가 없다.


210 :2009/08/07(金) 19:13:32
>>208
어라, 내가 있네.

>>209
영에이스를 사지 못해서 나도 어제 만화를 사왔다.
확실히 60번은 필요했다.
하지만 만화판의 카즈마는 컬러에서도 피부색깔이 옅으니까 어쩔 수 없겠지.


211 :2009/08/07(金) 19:18:54
남자아이로 생각하고 봤는데, 우는 장면에서
“어라? 여자아이였나? 하지만 아까 오빠가 된다고…, 어라?”
하고 생각했다.

콤프에이스에서 카즈마 괴롭히던 녀석한테
정말은 덮치고 싶은 거지? 라고 말하고 싶다.


212 :2009/08/07(金) 19:25:16
>>210
영화와 만화로 2종류의 카즈마를 즐길 수 있어서 끝내준다!
고 생각하면 된다.


213 :2009/08/07(金) 19:30:53
앞으로 타는 것 아닐까?
더우니까 웃도리를 벗고서 일심불란으로 무술을 연습하는 걸 거야.





◆관련글:‘BL눈’으로 본 『썸머 워즈』&호소다감독 코멘트. (2009.08.04/[미르기닷컴] 外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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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Hineo 2009/08/07 23:45 # 답글

    ...확실히 카즈마가 좀 모에스럽긴 합니다(OTL)
  • mirugi 2009/08/08 11:29 #

    그렇습니다.
  • 네오바람 2009/08/07 23:59 # 답글

    저도 여잔줄 알았는데 남잔줄 알고 충격먹었지만 그냥 여자아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mirugi 2009/08/08 11:30 #

    남자아이라는 점이야말로 이런 캐릭터의 최고의 매력일 텐데, 아쉽군요.
  • 밀피 2009/08/08 00:22 # 답글

    40번에 올인합니다.
  • mirugi 2009/08/08 11:30 #

    그런가요.;
  • 흐르는 물 2009/08/08 12:46 # 답글

    카즈마는 모에합니다...
    단지 남캐에게 모에를 느꼈다는 스스로를 거부하고 싶군요...OTL
  • mirugi 2009/08/08 13:50 #

    그렇군요.;
  • ㅋㅋㅋㅋ 2009/08/08 18:52 # 삭제 답글

    감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7>>착의! 무조건 착의!!!
  • 타이치 2009/08/09 08:45 # 삭제 답글

    역시 소년의 섹시함이란 이런 거라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도 로리에 xx 를 붙인 쇼타가 유행하는 느낌이지만, 소년 자체의 싱싱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역시 안타깝다 생각되네요.

    이나즈마 일레븐과 함께 이번 기회로, 로리 쇼타를 제외한 소년의 순수한 섹시함이 널리 퍼지기를 기대합니다 =ㅂ=
  • mirugi 2009/08/09 23:47 #

    …널리 퍼지기는 좀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좋을 것 같네요.;;
  • 살아가자 2009/08/14 01:04 # 답글

    감독이 저렇게까지 말했다면 저도 마음놓고 변태의 길로 들어설 수 있겠군요.
    권법 연습을 하고 있는 카즈마는 정말 섹시했습니다!
  • mirugi 2009/08/14 17:56 #

    그렇죠….;
  • 로마틱 2009/08/14 15:14 # 삭제 답글

    퍼갈께요~
  • mirugi 2009/08/14 17:57 #

    어디로요?
  • 노는역III 2009/08/19 21:15 # 답글

    .... 사실 저도 보면서 중반 이후에야 '이녀석 남자였어?'라고 깨달았었습니다 -ㅂ-

    덧붙여 여자였다면 엔딩에선 분명히 히로인이 나츠키가 아닌 카즈마 였겠죠
    (솔직히 나츠키는 히로인 자격 전혀 없다고 생각. 차라리 할머님이 진 히로인이지..)

    뭐, 영화보고 나오면서 '카즈마 동인지' 쏟아져 나오겠구만~ 이란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 mirugi 2009/08/20 11:42 #

    이번 여름 코미케에서는 너무 기간이 짧았던 관계로 (일본에서 8월 1일 개봉, 코믹마켓은 8월 14∼16일) 소위 ‘카피본’들만 나왔을 뿐 인쇄본으로는 나오지 못한 것 같더군요.
    하지만 가을의 동인지 판매전이나 겨울 코미케에는 어느 정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제르모니아 2009/09/11 00:57 # 답글

    이글루나 블로그에 담아가고 싶습니다!! 이런 글은 저장해서 두고두고 킥킥대는게 진리<
    근데 어떻게 퍼가나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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